사업 내용
일반화물·냉동화물·특수화물 등 컨테이너로 운반 가능한 모든 화물을 소형선부터 초대형 컨테이너선까지 아우르는 선대와 전세계 항로망을 통해 운송한다. 미주·구주·아주·남북항로 등 주요 항로에서 얼라이언스(프리미어 얼라이언스) 소속 선사들과 공동운항 체제를 운영하며, 장기계약화물은 매년 4~5월(미주 기준) 운임률을 결정하고 일반화물은 해운시황에 따라 변동 운임을 적용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백만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제50기) | 9,243,368 | 84.9% |
| 2024년(제49기) | 10,147,727 | 86.7%(추정) |
| 2023년(제48기) | 6,964,576 | 82.9%(추정) |
- 컨테이너 운송 단가: 1,214.16 USD/TEU(2025) vs 1,604.57 USD/TEU(2024), 972.57 USD/TEU(2023) — 2024년 홍해 사태발 운임 급등 이후 2025년 정상화.
- 생산능력 5,851,411 TEU, 생산실적 3,943,349 TEU, 가동률 67.39%(2025년).
주요 제품·서비스
- 컨테이너 해상운송 (아시아-미주, 아시아-구주, 아시아-아주, 남북항로 등)
- 미주항로 시장점유율(2025년, 물동량 기준): 아시아→미주 서안 5.5%, 미주 서안→아시아 8.6% (PIERS 기준)
경쟁 현황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소속 선사이며, 글로벌 상위 10개 해운선사 중 8개사가 얼라이언스를 구성하는 과점적 경쟁 구도. 미주항로 주요 경쟁사: ONE, MSC, CMA CGM, 코스코, 에버그린, 머스크, OOCL, 양밍, 하파그로이드. 상세 경쟁 구도는 해운 산업 참조.
KPI
- SCFI(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 2025년 평균 1,581포인트(전년 2,506포인트 대비 약 37% 하락)
- 2025년 4분기 SCFI 평균 1,440포인트(전년 동기 2,257포인트 대비 36%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