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HLB펩의 핵심 캐시카우 부문으로, 다년간 축적한 펩타이드 합성·정제 기술을 바탕으로 (1) 의약용 펩타이드 바이오소재(원료의약품)와 (2) 연구용 펩타이드 소재 및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의약용 펩타이드는 데스모프레신(야뇨증·요붕증)·루프로렐린(전립선암·성조숙증)·가니렐릭스(불임)·엑세나타이드(당뇨병)·지코노타이드(신경병증)·바소프레신(요붕증) 등을 국내외 제약사에 원료로 공급합니다. 연구용 펩타이드는 대학·병원·제약사·정부출연기관·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주문자 펩타이드와 카탈로그 펩타이드(연간 5,000종 이상)를 공급하며, 국내 유일 카탈로그 펩타이드 보유사로서 신속 공급이 가능합니다.
CDMO 서비스는 임상시험의약품 생산, 공정개발, 기준 및 시험법 개발을 포괄하며, 장성GMP·오송GMP 공장을 통해 원료의약품부터 완제의약품까지 전주기 개발을 지원합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제26기) | 2024년(제25기) | 2023년(제24기) |
|---|---|---|---|
| 의약용 펩타이드 소재 | 1,869.1 | 3,544.0 | 2,419.4 |
| 연구용 펩타이드 소재 | 2,721.7 | 2,642.2 | 2,958.0 |
| 상품 외 | 370.9 | 42.8 | 233.5 |
| 소계 | 4,961.7 | 6,229.0 | 5,610.9 |
- 의약용 펩타이드 g당 평균가격: 2023년 394천원 → 2024년 379천원 → 2025년 322천원으로 하락 추세.
- 생산설비 가동률: 오송GMP 88.50%(2024)→17.62%(2025), 장성GMP 88.02%→59.09%로 급락.
주요 제품·서비스
- 데스모프레신 — 매출 비중 19.97%(전체 매출 대비)
- 루프로렐린, 가니렐릭스, 엑세나타이드, 지코노타이드, 바소프레신
- 위탁 용역(CMC, Stability test, 공정개발 등 임상 지원)
- 연구용 카탈로그·주문자 펩타이드
경쟁 현황
국내 유일 카탈로그 펩타이드 보유사로 신속 공급 경쟁력을 보유하나, 글로벌 CDMO(Bachem, PolyPeptide 등)와 경쟁 관계에 있는 것으로 추정(미확인). 원재료(아미노산·레진·합성용매·정제용매)는 대정화금·이효바이오싸이언스·덕산약품공업 등 국내 매입처에 의존.
KPI
- 2025년 매출 49.6억 원(전년 대비 -20.34%)
- 오송GMP 생산능력 확대(4,935g→11,970g, 2024→2025) 대비 가동률 급락(88.50%→17.62%) — 설비투자와 실적 간 미스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