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피앤엘 웨스틴호텔
사업 내용
舊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가 2024년 7월 영업을 종료하고 전면 레노베이션(2024.07~2025.12, 투자액 약 2,080억원)을 거쳐 2025년 9월 15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계열의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로 재개관하였다. 총 객실수 564실, 연회장 7개, 식음업장 5개를 운영한다. 메리어트의 웰니스 브랜드 철학과 파르나스호텔의 운영 역량을 결합한 도심 웰니스 호텔로 포지셔닝하고 있으며, GS피앤엘이 국내 최초로 IHG·메리어트 브랜드를 동시 운영하게 된 계기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2024년은 舊 코엑스호텔 기준 1개월 실적)
| 구분 | 2024(코엑스호텔, 1개월) | 2025(웨스틴호텔, 12개월) |
|---|---|---|
| 외부고객 수익 | 418 | 43,632 |
| 영업이익(손실) | (2,454) | (26,947) |
| 보고부문 자산(기말) | 80,020 | 276,006 |
- 2025년 투숙률 72.4%로 재개관 초기 안정화 단계 — 그랜드호텔(87.2%)·제주호텔(85.2%) 대비 낮음
- 레노베이션 관련 감가상각비 9,967백만원, 이자비용 부담으로 영업손실 지속
주요 제품·서비스
- 객실, 식음, 연회 서비스 (메리어트 브랜드)
경쟁 현황
- 도심 웰니스 호텔 포지셔닝으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과 포트폴리오 분산, 신라·롯데 등과 경쟁
KPI
- 투숙률: 2025년 72.4% (2024년 舊 코엑스 기준 82.0%, 2023년 80.4% — 영업종료 전 수치)
- 2026년 조기 안정화를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가 회사 경영 목표로 명시됨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GS피앤엘-사업보고서-2025.12.md (영업부문 정보, 주요 투자에 관한 사항, 투숙률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