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GS건설의 플랜트사업본부는 석유정제설비, 석유화학, 발전소, 원자력, 신재생/발전, 환경 설비 등을 설계·조달·시공(EPC)하는 사업부문이다. 사우디아라비아·UAE·오만 등 중동 시장과 국내 정유·석유화학 프로젝트를 주요 무대로 한다. 주요 고객은 Aramco(사우디), LG화학,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등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 별도 기준 플랜트 매출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손실) | 전사 매출 비중(사업부총매출) |
|---|---|---|---|
| 2025 | 13,201 | -206 | 10.6% |
| 2024 | 6,757 | - | - |
- 2025년 플랜트 매출은 전년 대비 95% 증가(6,757→13,201억). 중동 프로젝트 EPC 시공 본격화.
- 다만 중동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손실로 2025년 영업손실 -206억원 기록.
주요 제품·서비스
- 석유정제·석유화학 플랜트(정유 SRU 등)
- 발전소·신재생/발전 설비
- 대형원전·환경(수처리) 설비
경쟁 현황
현대건설·삼성물산·삼성E&A·대우건설 등 국내 EPC 업체 및 글로벌 EPC 기업과 중동·동남아 발주 시장에서 경쟁.
KPI
- 해외 수주잔고, 프로젝트별 원가율·손익, 환율 민감도, 발주처 신용도.
Citations
- GS건설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IV. 경영진단(플랜트 부문 매출·손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