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GS건설의 신사업 영역은 전통 시공을 넘어선 부동산 투자·개발 및 환경·제조 신사업으로 구성된다. 당기부터 신사업본부가 개발·신사업, Prefab, Inima로 분리되었다.

  • 개발·신사업: 데이터센터(DC) 개발, 시니어주택(노인복지주택·요양원), 비주거·복합개발 등 국내개발과 베트남·미국·태국·폴란드·사우디 등 해외개발사업. ‘디벨로퍼’ 전환의 핵심.
  • Prefab: 모듈러주택·PC(Precast Concrete) 공법 자재 생산·시공. 자회사 지피씨(GPC)·자이가이스트. 주요 고객 KCC건설·SK에코플랜트 등.
  • Inima: 수처리·환경 시설 사업(GS Inima Environment). 브라질 컨세션, 오만·UAE EPC.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사업부별 총매출 기준 (단위: 억 원, 2025년)

세부 부문매출 (사업부총매출)영업손익비중
개발·신사업4,341-3.5%
Prefab4,774-3.8%
Inima(수처리)8,672+2657.0%
합계17,787-약 14.3%
  • Inima 매출은 브라질 컨세션·중동 EPC 본격화로 전년 대비 약 51% 증가, 영업이익 265억원.

주요 제품·서비스

  • 데이터센터·시니어주택·복합개발(디벨로퍼)
  • 모듈러주택·PC 자재(Prefab)
  • 수처리·환경 플랜트(GS Inima)

경쟁 현황

데이터센터·개발은 삼성물산·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사 및 디벨로퍼와, 수처리(Inima)는 글로벌 환경기업과 경쟁.

KPI

  • 개발사업 분양·자산매각 수익, DC 수주, 모듈러 생산능력, Inima 컨세션 운영수익.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