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
사업 내용
국내 최대 규모의 Hub/Sub 터미널 및 자동화설비를 활용해 日 최고 약 9.2백만 Box를 처리하는 택배 사업이다.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토교통부 스마트물류센터 1등급 인증을 받은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 등 6개 허브터미널을 운영한다. e-Commerce 대응을 위해 10개 상온·1개 저온 e-Fulfillment 센터를 운영하며 AMR/AGV·스마트패키징·통합물류관리시스템 ‘eFLEXs’를 적용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외부매출/순매출 기준)
| 항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순매출 | 37,457 | 37,289 | 37,227 |
| 영업이익 | 2,047 | 2,388 | - |
- 2025년 매출은 전년과 유사(+0.5%), 영업이익은 -14.3% 감소.
주요 제품·서비스
- 택배, e-Commerce 물류(e-Fulfillment), ‘매일오네’(휴일배송 포함 익일배송), 도착보장·당일·새벽배송.
- 2024년 3월 차세대 택배시스템 ‘LoIS Parcel’(日 최대 2천만건 처리) 도입.
경쟁 현황
- 국내 택배 시장 1위권. 한진·롯데글로벌로지스·쿠팡(자체물류) 등과 경쟁.
- 차별화된 Last Mile Delivery 역량 보유.
KPI
- 택배 생산능력(영업목표) 2025년 3조 7,449억 원, 영업실적 3조 7,458억 원(달성률 100.0%).
- 日 최고 처리량 약 9.2백만 Box.
Citations
- CJ대한통운 2025 사업보고서 — 사업의 내용·영업부문 정보(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