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

제품 개요

CJ대한통운 택배는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택배·e-Fulfillment 서비스다. 국내 최대 규모의 Hub/Sub 터미널 및 자동화설비를 활용해 日 최고 약 9.2백만 Box를 처리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토교통부 스마트물류센터 1등급 인증을 받은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 등 6개 허브터미널을 운영한다. e-Commerce 대응을 위해 10개 상온·1개 저온 e-Fulfillment 센터를 운영하며, AMR/AGV·스마트패키징·통합물류관리시스템 ‘eFLEXs’를 적용한다. ‘매일오네’(휴일배송 포함 익일배송), 도착보장·당일·새벽배송 등 라스트마일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4년 3월에는 차세대 택배시스템 ‘LoIS Parcel’(日 최대 2천만건 처리)을 도입했다.

시장 점유율

원본 사업보고서는 당사 집화량 기준 국내 택배시장 점유율(M/S)을 명시하고 있으며, 단일 사업자로 국내 1위다. 2025년 점유율은 **43.4%**로, 시장 경쟁 심화로 2021년 48.3%에서 점진적으로 하락 중이다.

연도별 국내 택배시장 점유율 (당사 집화량 / 국내물량 기준, 단위: 백만 개·억 원)

연도국내물량당사 집화량점유율당사 수입
2021년3,6261,75548.3%37,535
2022년3,6011,65045.7%37,828
2023년3,6221,59644.1%38,173
2024년3,6911,61943.9%37,592
2025년3,7261,61843.4%37,346

2025년 택배 부문 순매출은 3조 7,457억 원(전사 매출 비중 30.5%)이다.

주요 고객사

일반 소비자(B2C) 대상 택배 배송과 e-Commerce 화주 대상 e-Fulfillment가 중심이다. 별도 명시된 개별 고객사는 없음(미확인).

경쟁 제품

  • 한진 택배
  • 롯데글로벌로지스 택배
  • 쿠팡(자체물류)

(한진·쿠팡은 위키 페이지 존재,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페이지 부재로 일반 텍스트 표기)

시장 트렌드

e-Commerce 성장에 따른 택배 물량 증가와 풀필먼트 수요 확대가 핵심 동력이다.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 등 자동화·무인화 인프라와 차별화된 라스트마일 배송(매일오네, 도착보장·당일·새벽배송) 역량으로 경쟁한다. 다만 2025년 택배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3% 감소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