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장기보험
사업 내용
보험기간 3년 이상의 장기손해보험 부문으로, 상해·질병·재물·저축 등을 보장한다. 흥국화재 수입보험료의 약 91%를 차지하는 절대적 주력 부문이며, 회사 손익의 핵심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수입보험료·손해율 기준, 단위: 억 원)
| 구분 | 제80기(2025) | 제79기(2024) | 제78기(2023) |
|---|---|---|---|
| 수입보험료 | 31,637 | 29,405 | 28,832 |
| 비중 | 91.26% | 91.86% | 91.35% |
| 발생손해액 | 26,705 | 24,484 | 24,394 |
| 경과보험료 | 29,321 | 27,304 | 26,900 |
| 손해율 | 91.08% | 89.67% | 90.69% |
주요 제품·서비스
- 장기 상해·질병보험(건강·실손형)
- 장기 재물·통합형 보험
- 장기 저축성 보험
경쟁 현황
장기손해보험은 국내 손보사 공통의 주력 시장으로 삼성화재·한화손해보험·롯데손해보험 등과 경쟁한다. 흥국화재는 장기보험 비중(91%)이 높은 편으로, 손해율 91%대를 유지하고 있다.
KPI
- 장기보험 손해율: 91.08%(2025), 89.67%(2024), 90.69%(2023) — 소폭 상승 추세.
- 수입보험료 증가율: +7.6%(2025), +2.0%(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