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자동차보험
사업 내용
자동차 운행에 따른 대인·대물·자기차량·자기신체 손해를 보장하는 자동차보험 부문이다. 수입보험료 비중은 약 4.1%로 장기보험에 이은 부문이며, 손해율 변동성이 큰 영역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수입보험료·손해율 기준, 단위: 억 원)
| 구분 | 제80기(2025) | 제79기(2024) | 제78기(2023) |
|---|---|---|---|
| 수입보험료 | 1,428 | 1,154 | 1,239 |
| 비중 | 4.12% | 3.60% | 3.92% |
| 발생손해액 | 1,178 | 968 | 974 |
| 경과보험료 | 1,163 | 1,033 | 1,066 |
| 손해율 | 101.36% | 93.68% | 91.39% |
주요 제품·서비스
- 개인용·업무용·영업용 자동차보험
경쟁 현황
자동차보험은 삼성화재·한화손해보험 등 대형사가 점유율을 주도하는 시장으로, 흥국화재의 시장 점유율은 낮은 편이다. 2025년 수입보험료가 +23.7% 증가했으나 손해율이 101%를 넘어 손익 기여는 악화되었다.
KPI
- 자동차보험 손해율: 101.36%(2025), 93.68%(2024), 91.39%(2023) — 100% 상회로 적자 구조 진입.
- 수입보험료 증가율: +23.7%(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