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틸 강관제조부문
사업 내용
하이스틸(지배기업)의 사업부문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1차 철강제조업에 해당하며, 강관제품 제조·판매업만을 영위하는 단일 사업부문으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별도의 부문별 재무제표는 작성하지 않는다. 세경관·소경관부터 원유·가스수송용 60인치 대구경 후육강관까지 제품군이 넓고, ERW강관에서 SAW강관까지 생산 가능한 설비를 갖췄다(2009년 당진공장 준공 이후).
2022년부터는 경남 함안공장에서 대구경각관을 생산해 내지진용 건축·토목 수요(국내 및 일본 등 해외)를 겨냥한 신제품 ‘하이컬럼’을 전략 품목으로 육성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기준, 단위: 백만원(2025년)
| 매출유형 | 품목 | 매출액 | 비중 |
|---|---|---|---|
| 제품 | 강관 | 235,824 | 92.78% |
| 상품 | 강관 | 8,651 | 3.40% |
| 용역 | 강관(운송·선적 대행) | 9,302 | 3.66% |
| 임가공 | 강관 가공 | 414 | 0.16% |
| 합계 | 254,191 | 100% |
- 내수 매출: 1,377억원(전년 1,400억원, -1.70%) — 건설경기 침체·반덤핑관세發 내수 경쟁 심화.
- 해외 매출: 1,190억원(전년 1,062억원, +11.99%) — 베트남·오세아니아 프로젝트 수주, 미국향 쿼터제 폐지 영향.
주요 제품·서비스
- 강관 — 자동차·선박기계·건설·배관·보일러·구조물용
- 대구경각관 하이컬럼 — 함안공장 생산, 일본 내진 건축시장 겨냥
경쟁 현황
2025년 국내 강관업계 전반 수익성 악화 국면. 세아제강·넥스틸은 흑자를 유지했으나 영업이익 폭이 대폭 감소했고, 동양철관·휴스틸은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 하이스틸과 금강공업은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전년 대비 적자폭을 각각 80.1%, 52.5% 개선하며 수익성 회복 조짐을 보임. 업계 부진의 배경은 국내 건설경기 침체發 저가수주 경쟁 심화와 미국 고관세 정책에 따른 수출 마진 축소.
KPI
- 2025년 원재료(Coil·후판) 사용액: 1,857억원(별도기준)
- 원재료 매입은 POSCO·현대제철 등으로부터 조달
- 장기체화재고(1년 이상 미사용 원재료·제품): 80.8억원(2025.12.27 실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