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칩스앤미디어의 유일한 보고 부문으로, 스마트폰칩·디지털TV칩 등 멀티미디어 반도체 칩에 내장되는 비디오 인코더·디코더(코덱) IP를 설계해 반도체 칩 회사에 라이선스한다. 매출유형은 (1) IP 설계·제공 시점에 인식하는 라이선스 매출, (2) IP가 적용된 고객 칩이 판매될 때 수취하는 로열티 매출, (3) 유료 기술지원 용역 매출로 구분된다. 최근에는 ISP(Image Signal Processing) IP와 자체 개발 NPU IP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연결 매출유형별)

연도라이선스로열티용역합계전사 매출 비중
2024년(22기)15210514271100%
2023년(21기)15610712276100%
2022년(20기)10113110241100%

2024년 수출 비중 91.5%, 내수 8.5%.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주요 경쟁사는 중국 VeriSilicon Microelectronics(상해증권시장 상장), 프랑스 Allegro DVT2, 영국 Arm Holdings(비디오 코덱 IP는 Bundle 라이선스 전략). 비디오 IP 시장은 공신력 있는 점유율 통계가 없어 정량적 시장점유율은 공시되지 않는다. 칩스앤미디어는 전용 하드웨어 기반+일부 소프트웨어 결합 구조, AV1/AV2 표준 대응 속도, 자체 개발 NPU(저전력·DRAM 미사용 구조)를 경쟁 우위로 제시하고 있다.

KPI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39.39%(2024) vs 33.52%(2023) vs 29.90%(2022) — 지속 상승 추세.
  • 수출 비중 91.5%(2024년), 주요 영업지역은 미국·일본·대만·중국·한국.
  • 2024년 9월 설립한 중국 JV를 통한 IP 재판매·디자인서비스 매출은 2025년부터 본격 반영 예정.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