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스앤미디어
사업 개요
주식회사 칩스앤미디어(Chips&Media, Inc.)는 2003년 3월 6일 설립된 반도체 설계자산(Silicon IP) 전문 업체로, 2015년 8월 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제22기, 2024.12 결산). 본사는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09 (삼성동, 엔씨타워1). 대표이사는 김상현. 비디오 코덱 IP(인코더·디코더)를 스마트폰·디지털TV·자동차 인포테인먼트·영상보안카메라·데이터센터 등에 들어가는 시스템 반도체 칩 회사에 라이선스하는 것이 주력 사업이며, 최근에는 ISP(Image Signal Processing) IP와 자체 개발 NPU(Neural Processing Unit) IP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중국(상해), 대만, 일본, 미국에 현지 법인·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2024년 9월 중국 AI SoC 고객사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해 현지 IP 재판매 및 디자인서비스 사업을 시작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4년(22기) | 271 | 53 | 100 | 19.5% |
| 2023년(21기) | 276 | 78 | -267 | 28.2% |
| 2022년(20기) | 241 | 73 | 100 | 30.3% |
2024년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1.8%)했으나 영업이익률은 R&D 투자 확대(매출 대비 39.4%)로 전년보다 낮아졌다. 2023년 대규모 순손실은 상환전환우선주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등 비영업적 요인으로 추정된다(원문 상세 미확인). 자세한 내용은 칩스앤미디어 2024 사업보고서 참조.
사업 부문
단일 사업부문(비디오 IP)으로 운영되며 매출유형은 라이선스·로열티·용역으로 구분된다.
주요 주주
2022년 7월 최대주주가 (주)텔레칩스에서 한투반도체투자 주식회사로 변경되었다(지분 양수도 +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전환).
| 주주명 | 지분율 | 비고 |
|---|---|---|
| 한투반도체투자 | 31.94% | 최대주주(한국투자시리우스바이아웃사모투자합자회사 산하) |
| 소액주주 | 52.47% | 40,559명(2024년말 기준) |
| 기타 | 15.59% | 자기주식(신탁 보유분 포함) 등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상위 고객 집중도: 상위 6개사가 매출의 63.6%(2024년) 차지, A사 단독 18.0%.
- 사외이사 부재(벤처기업 특례 적용, 자산총액 1천억원 미만 코스닥 상장사).
- 2023년 대규모 순손실 이력이 보여주듯 파생상품(RCPS 등) 평가손익에 따른 실적 변동성.
- 반도체 경기 변동에 따른 고객사 신규 칩 개발 투자 위축 시 라이선스 매출 감소 가능성.
- 최대주주(한투반도체투자)가 PEF 계열 재무적 투자자로, 향후 지분 매각 등 지배구조 변동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