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2011년 “룰더스카이”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형성을 주도한 이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등 전쟁 시뮬레이션(SLG) 장르에서 국내 대표 게임사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 Capcom의 글로벌 IP “바이오하자드(레지던트 이블)” 기반 4X 전략 모바일게임 “바이오하자드: Survival Unit”을 글로벌 서비스하며 입지를 강화했다. 구글·애플 마켓 중심 글로벌 직접 서비스 역량 확대에 주력.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 원)
| 구분 | 제32기(2025) | 제31기(2024) | 제30기(2023) |
|---|---|---|---|
| 매출액 | 87,878 | 75,108 | 79,948 |
| 수출 | 74,817 | 59,371 | 61,382 |
| 내수 | 13,061 | 15,737 | 18,566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신작 효과)했으나 2023년 대비로는 유사 수준.
주요 제품·서비스
-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
- 바이오하자드: Survival Unit (Capcom IP, 2025년 글로벌 출시)
- 킹 오브 파이터: 서바이벌 시티,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컴투스 글로벌 퍼블리싱)
경쟁 현황
전쟁 SLG·4X 전략 장르에서 글로벌 경쟁작들과 경쟁. 최대주주 (주)엔드림이 개발한 게임을 조이시티가 퍼블리싱하는 구조로 관계사 협업 비중이 높음.
KPI
매출의 약 85%가 수출(해외)에서 발생하며, UA(User Acquisition) 마케팅 데이터 분석 노하우를 활용해 계열회사 게임에 대한 마케팅 대행 용역도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