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제과부문

사업 내용

오리온 연결실체는 전략적 영업단위로 제과부문(과자·스낵 제조·판매) 단일 부문만 운영한다. 국내 익산(2·3공장)·청주(4·5공장)에서 생산하며, 진천 신공장을 2025.06~2027.12 기간 총 4,600억 원(예상)을 투자해 건립 중(수출 물량 확대 목적). 해외는 중국(랑팡·상해·광주·심양 4개 생산법인), 베트남(미폭·옌퐁 2개 공장), 러시아(노보시비르스크·트베르 2개 공장), 인도 (라자스탄 4개 라인)에서 현지 생산·판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구분제9기(2025)제8기(2024)제7기(2023)
외부매출액33,32431,04329,124
영업이익5,5835,4364,924
총자산45,98743,08435,214

별도(제9기, 단위: 백만원) — 제품/상품 구분

매출유형품목매출액비율
제품비스킷344,60027.0%
제품파이255,89520.0%
제품스낵401,99831.5%
제품기타108,1508.5%
상품스낵 외120,3419.4%
기타—46,4553.6%
합계1,277,439(총매출액)100%
  • 별도 매출에누리 차감 후 순매출 1조 1,458억 원(2025년).
  • 지역별: 국내 매출 +4.4%, 영업이익 +4.7% YoY. 중국 매출 +4.0%(춘절 시기 차이에도 성장), 영업이익 -0.9%(원가 압박). 베트남 매출 +4.6%, 영업이익 -3.6%(원가 상승). 러시아 매출 +47.3%, 영업이익 +25.9%(트베르 신공장 가동률 100% 상회).
  • 해외 매출 비중이 연결 전체의 2/3 이상.

주요 제품·서비스

  • 초코파이 등 파이류
  • 포카칩·오징어땅콩 등 스낵류
  • 예감·다이제·고래밥 등 비스킷류
  • 마이구미(젤리)·자일리톨껌 등 기타

경쟁 현황

  • 국내 제과산업은 상위 5개사 과점 시장,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진입장벽 높은 장치산업.
  • 중국 시장에서는 리글리(Wrigley)·몬델리즈(Mondelez)·프리토레이(Frito-Lay) 등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며 현지 5개 생산법인 기반 우위 확보.
  • 국내는 대형할인점·수입브랜드·PB스낵과의 경쟁, 온라인/편의점 채널 전환 추세.

KPI

  • 2025년 국내 생산 가동률: 평균 66.1% (제2익산~제5청주공장 합계 103,999톤/157,446톤).
  • 해외 생산법인 가동률: Orion Food Vina 82.7%, Orion Food(중국) 73.2%, Orion International Euro(러시아) 123.3%(초과가동).
  • 영업이익률 16.8%(2025년 연결).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