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글로벌영업

사업 내용

영진약품의 글로벌영업 부문은 세파계 항생제 원료(API)·완제 및 주사제의 해외 수출을 담당한다. 세프카펜·세프디토렌·세프타지딤 등이 주력 품목이며, 주력 수출 시장은 일본이다. CMO(위탁생산) 사업 영역도 확장하고 있다. 2025년 해외매출은 227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8.9%를 차지한다.

단기 외형 확대보다 항생주사제·원료의약품 중심의 수출 경쟁력 강화, 신규 시장 개척 및 거래선 다변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연결 기준)

연도해외매출일본기타전사 매출 비중
2025(제64기)227188398.9%
2024(제63기)2762403610.9%
  • 2025년 해외매출은 전년 대비 -17.7%(약 49억 원) 감소. 일본 매출이 -21.5%(240억→188억 원)로 부진하며 부문 전체 위축. 글로벌 경기 변동·주요 거래처 환경 변화 대응으로 수익성 기반 내실 경영.

주요 제품·서비스

  • 세파계 항생제 완제·원료: 세프카펜, 세프디토렌, 세프타지딤 등
  • 합성원료(API): 전주공장 생산
  • CMO(위탁생산) 서비스

경쟁 현황

세파계 항생제 원료·완제 수출은 글로벌 제약·원료 기업과 경쟁한다. 일본 시장 의존도가 높아(해외매출의 약 83%) 해당 시장의 거래처 환경 변화에 민감하다.

KPI

  • 해외매출 증감률 -17.7%(2025)
  • 일본 매출 비중(해외 내) 약 83%
  • 세파제 분말주사제(V) 가동률 198.6%(남양공장, 수출 수요 대응 초과 가동)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