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PC·모바일 게임의 개발 및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핵심 사업부문이다. 게임 포털 ‘엠게임’을 통해 약 50여 종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국내는 아이템 판매(부분유료화)가 주 매출원이고 해외는 현지 퍼블리셔와의 판권 계약·수익배분에 따른 로열티 매출이 중심이다. 대표 온라인 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나이트 온라인’·‘귀혼’·‘영웅 온라인’·‘이터널시티’ 등이며, 모바일은 ‘귀혼M’·‘퀸즈나이츠’· ‘진열혈강호’·‘열혈강호:귀환’ 등을 서비스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도매출 (억 원)전사 매출 비중
2023 (24기)77494.9%
2024 (25기)76491.6%
2025 (26기)82189.5%

※ MMORPG(게임유료아이템) + 기타(카드/보드) 매출 합계 기준(백만원 단위 원 데이터: 82,076 / 76,451 / 77,650).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외 다수 MMORPG·모바일 게임사와 경쟁하며, 장수 IP 기반의 안정적 캐시카우와 신작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확장이 핵심 경쟁 전략이다.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17.7%(2025년 기준) 수준으로 지속 투자 중이다.

KPI

  • 게임 포털 회원 수 약 2,100만 명
  • 2025년 해외 매출 비중 68%
  • 단일고객(해외 퍼블리셔) 2개사 매출 합계 약 361억원(2025년 기준)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