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엠게임(Mgame Corp.)은 1999년 12월 설립되어 2008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1세대 온라인 게임 개발·퍼블리싱 기업이다. 약 2,1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을 운영하며 전 장르에 걸쳐 약 50여 종의 게임을 서비스한다. 대표 게임은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2004년 출시, 연 매출 300억 원 이상)과 ‘나이트 온라인’(2002년 출시, 연 매출 200억 원 이상)이며, 2002년부터 해외에 진출해 2025년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이 68%에 달한다. 2025년 신설한 100% 자회사 (주)위즈게이트(블록체인·AI 기반 디지털 콘텐츠)와 (주)보듬재활요양원(실버케어)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대표이사는 권이형, 최대주주는 손승철(회장)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24기) | 816 | 213 | 218 | 26.1% |
| 2024 (25기) | 834 | 128 | 157 | 15.4% |
| 2025 (26기) | 917 | 176 | 160 | 19.1%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0% 증가하며 4년 연속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국내외 매출 비중은 내수 32% : 수출 68%.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손승철 | 14.37% | 최대주주, 회장 |
| 특수관계인 합계(손승철 포함) | 20.09% | 3,856,989주 |
밸류체인
→ 엠게임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대표 게임(‘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매출 의존도가 높아 콘텐츠 포트폴리오 다양성 확보가 과제
- 해외 매출 비중이 68%로 높아 환율 변동 및 해외 퍼블리셔 계약 리스크에 노출
- 매출액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해외 퍼블리셔) 2개사 존재 — 고객 집중도 리스크
- 2025년 신설 자회사(요양·블록체인 콘텐츠) 사업의 초기 투자 및 실행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