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에임드바이오의 유일한 사업 부문으로, 항체-약물 접합체(ADC) 기반 항암제 후보물질을 발굴·개발하여 전임상 또는 임상 초기 단계에서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라이선스아웃)하는 것을 핵심 사업모델로 한다. 자체 P-ADC™ 플랫폼(표적 발굴·검증 → 환자유래세포 기반 항체 개발 → ADC 정밀 최적화 → 전임상/임상 개발의 4단계)을 통해 임상 현장의 미충족 의료수요(unmet needs)를 출발점으로 후보물질을 설계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제8기) | 2024년(제7기) | 2023년(제6기) |
|---|---|---|---|
| 기술이전 매출 | 46,841 (99.1%) | 11,292 (96.0%) | - |
| 공동연구용역 매출 | 437 (0.9%) | 468 (4.0%) | 171 (100.0%) |
| 합계 | 47,278 | 11,760 | 171 |
주요 제품·서비스
- AMB302 — 방광암 표적, 미국 임상1상 진행중, Biohaven에 기술이전(2024.09)
- AMB303 — ROR1 과발현 고형암, IND enabling, SK플라즈마와 공동개발·라이선스
- ODS025 — 비공개 타겟 고형암, IND enabling, Boehringer Ingelheim에 기술이전(2025.10)
- PP1, PP2 — 이중항체 ADC, 연구개발 단계
관련 제품 페이지: P-ADC 플랫폼
경쟁 현황
AMB302는 아스텔라스(Astellas)/시젠(Seagen)의 파드셉(Padcev), J&J의 발베사(Balversa), 일라이 릴리(Eli Lilly)의 LOXO-435와 경쟁한다. AMB303은 머크(Merck)의 MK-2140, 씨스톤(CSTONE)의 CS5001과 경쟁한다. 글로벌 빅파마(Merck, BMS, GSK, Roche 등)가 전임상~임상1상 수준의 ADC 자산에도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파이프라인 조기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
KPI
- 2025년 매출 472.78억원(전년비 302% 증가), 영업이익 207.69억원 흑자 전환
- 연구개발비 매출액 대비 비율: 2023년 3,848% → 2024년 103% → 2025년 5% (매출 급증으로 상대적 하락)
- 연구개발 인력 중심 조직(직원 52명 중 연구 3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