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모빌리티 부문은 자동차(오토모티브)와 로봇(로보틱스)에 탑재되는 라이다 센서를 개발·판매한다. 오토모티브향으로는 자율주행·ADAS용 ML(고정형) 라이다를, 로보틱스향으로는 AMR·AGV 등 자율이동로봇용 ML·GL 라이다를 공급한다. 완성차·로봇 제조사를 대상으로 테스트 물량과 초기 양산 물량을 공급하는 단계로, 향후 양산 확대 시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부문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천원)

연도오토모티브로보틱스부문 합계매출 비중
202201,857,8251,857,82579.52%
2023382,438712,1991,094,63626.68%
2024355,2391,168,8981,524,13730.88%
2025645,900862,6541,508,55524.8%

주요 제품·서비스

  • ML(고정형 3D 라이다) — ML-X
  • GL(라이다 제품군)
  • Data Solution(라이다 객체인지 소프트웨어 솔루션)

경쟁 현황

국내외 라이다 업체(예: 국내 경쟁사, 해외 벨로다인·헤사이·이노비즈 등, 미확인)와 경쟁하며, 완성차·로봇 OEM향 공급 레퍼런스 확보가 핵심 경쟁 요소다.

KPI

  • 2025년 부문 매출 15억 855만원(전사 매출의 24.8%)
  • 매출 비중이 2022년 79.5%에서 2025년 24.8%로 축소, 인프라 부문으로 성장축 이동 중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