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루솔(Lusol)’ 브랜드를 중심으로 이유식(160여종), 유아반찬(89종), 제과/제빵/간식, 간편식/재료, 음료/건강기능식품을 생산·판매한다. 쌀, 밀, 죽염, 채소 등 국내산 원부재료를 사용하며 HACCP·ISO22000·FSSC22000 인증 시설에서 생산한다. 2025년 프리미엄 라인업 ‘루솔 더 프라임’(5단계, 77종)을 신규 출시했고, 멸균 레토르트 공정을 적용한 실온 유통 이유식(바로밀 덮밥소스)으로 콜드체인 비용을 절감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생산 실적 (개) | 가동율 | 비고 |
|---|---|---|---|
| 2023 | 6,474,063 | 93.7% | |
| 2024 | 6,537,467 | 89.6% | |
| 2025 | 8,057,887 | 92.0% | 루솔 더 프라임 출시 |
주)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은 별도 공시되지 않으며(단일 영업부문 보고), 위 수치는 생산실적 기준.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 영유아식품 시장에서 프리미엄화·실온 유통 편의성을 앞세워 경쟁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 등 오프라인 채널 단독 판매를 통한 브랜드 고급화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쿠팡·11번가·지마켓·옥션 등 온라인 유통사 20여 곳에 입점.
KPI
- 생산 가동율 90% 내외 유지
-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2026년 상반기 144개 제품 추가 개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