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아이지넷의 100% 자회사 더파트너스㈜가 독립보험대리점(GA)으로서 손해·생명보험 30여개사의 상품을 비교·분석해 보험판매업무를 수행한다. 보험사로부터 수령하는 수입수수료와 개별 설계사에게 지급하는 판매지급수수료의 차액이 주된 영업이익원이다. 연결 매출의 절대 비중(플랫폼보험수수료, 97.7%)을 차지하며 연결 실적 개선을 견인하는 핵심 부문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재무제표상 플랫폼보험수수료 매출(더파트너스 발생분)은 보닥 B2C 플랫폼 페이지의 표를 참고. 2025년 부문별 영업이익(사업부문 표기 기준) — 더파트너스(GA 등) 부문 영업이익 99.2억 원, 아이지넷 별도 부문 영업손실 -55.0억 원(연결조정 전).
주요 제품·서비스
- 손해/생명보험 상품 비교·중개
- 재무설계 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 다수 GA사와 경쟁하며, 아이지넷의 마이데이터·AI 진단 엔진과 결합해 온라인 채널 기반 고객 유입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KPI
설계사 조직 규모, 계약 전환율, 수입·지급수수료 스프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