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아이지넷은 2014년 5월 설립된 인슈어테크 기업으로, AI(인공지능)와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보험 서비스 플랫폼 ‘보닥(보험닥터, Bodoc)‘과 기업용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공급한다. 2025년 2월 4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보닥은 모바일 앱 기반 B2C 보험 진단·추천 플랫폼으로, 마이데이터로 수집한 고객 정보를 활용해 GA(보험대리점)와 소비자를 연결한다. B2B 사업으로는 진단·추천 엔진과 약관·상품 데이터를 활용한 솔루션(마이리얼플랜, 클락패스)을 은행·증권·보험사 등에 공급한다. 100% 자회사인 더파트너스㈜를 통해 보험 대리·중개(GA) 사업도 영위하며, 매출의 약 85%가 이 자회사를 통한 플랫폼 보험수수료에서 발생한다.

2025년 신설 법인 Asia Insurtech Group을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편입, 베트남 등 해외 진출을 구체화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순이익 (억 원)영업이익률
2025 (제12기)390.233.325.68.5%
2024 (제11기)233.43.51.51.5%
2023 (제10기)130.1-32.3-126.2-24.8%

별도 기준 영업손익은 2025년 -55.0억 원, 2024년 -22.9억 원으로 연결 실적과 차이가 있다(자회사 더파트너스가 연결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견인). 매출 비중은 플랫폼보험수수료 97.7%, 플랫폼입점수수료 1.7%, B2B 솔루션 0.6%(2025년 기준).

사업 부문

주요 주주

주주지분율비고
김창균11.29%대표이사, 최대주주 본인
김지태7.53%대표이사, 최대주주의 자
인터베스트 그로스 세컨더리 펀드5.37%5% 이상 주주
인터베스트 창업초기투자조합5.18%5% 이상 주주

밸류체인

→ 아이지넷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김창균 — 대표이사(경영관리총괄)
  • 김지태 — 대표이사(사업부문총괄)
  • 김용천 — 부사장, 사내이사(경영지원총괄)

리스크

  • 매출의 약 85%가 자회사 더파트너스의 플랫폼 보험수수료에 의존 — 사업 다각화 미흡
  • 마케팅(광고선전비) 투입 비용이 신규 고객 유입 및 매출과 직결되는 구조로, 마케팅 효율 저하 시 실적 변동성 확대
  • 별도 기준 영업손실 지속(2023~2025년 연속 적자) — 자회사 실적에 대한 의존도 심화
  • 2025년 2월 상장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사로 유통주식 물량 확대에 따른 주가 변동성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