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삼성중공업 공작기계사업부를 모태로 1999년 6월 설립된 스맥의 핵심 사업부문. 기계사업부와 융복합사업부로 구성된다.
- 기계사업부: CNC선반(PL, SL), 머시닝센터(MCT, LCV·PCV) 및 관련 부품, 산업용 로봇 제조·판매. 국내 직영 영업소 4곳(영남·경북·중부·경인) 및 대리점, 해외딜러를 통해 60개국 수출. 주요 원재료는 NC, 주물소재, Bearing류, UNIT Ass’y 등.
- 융복합사업부 (2017년 신설): 지능형로봇·지능형 공작기계·지능형 생산시스템·자율주행 물류로봇·산업용 IoT·빅데이터·클라우드·AI 등 기계·ICT 융복합 사업. 반도체 웨이퍼 칩 폴리셔 장비(메모리·파운드리向), 모바일 디스플레이 LOADER 및 공정장비 개발·공급. 폐배터리 재활용 전처리 공정 방전 해체 로봇 자동화 공정기술 개발 중(2023년 자동차연구원 장비 공급사 선정).
2025년 3월 인수목적SPC를 통해 현대위아 공작기계 사업부문(위아공작기계㈜) 지분 34.8%를 취득, 관계기업으로 편입하여 사업 확장을 추진 중.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1,693 | 95.9% |
| 2024 | 1,929 | 95.8% |
| 2025 | 1,468 | 95.6% |
세부: 2025년 CNC선반 803억 원(54.7%), MCT 564억 원(38.4%), 융복합(로봇·자동화) 38억 원(2.6%), 기타·A/S·부품 63억 원(4.3%).
주요 제품·서비스
- CNC선반 (PL, SL)
- 머시닝센터(MCT, LCV·PCV)
- 산업용 로봇·자동화 설비(융복합)
- 산업용 IoT 솔루션, 반도체 웨이퍼 폴리셔 장비, 디스플레이 LOADER 장비
경쟁 현황
국내 공작기계 시장에서 두산공작기계 등과 경쟁. 2025년 현대위아 공작기계 사업부문 지분 인수(위아공작기계㈜, 34.8%)를 통해 사업 확장 및 경쟁력 강화를 추진.
KPI
2025년 매출 24% 감소·영업이익 적자전환. 위아공작기계 관계기업투자 지분법손실(△25억 원) 및 지분법자본변동(△713억 원) 반영으로 투자자산 장부가액 대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