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스맥(영문명 SMEC CO.,LTD)은 1996년 3월 설립되어 2009년 5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견기업이다. 2011년 2월 주식회사 뉴그리드와 합병하여 기존 통신사업(ICT)에 기계사업(공작기계·산업용로봇 제조)을 추가로 영위하게 되었다. 본점은 경남 김해시 주촌면에 소재한다. 대표이사는 최영섭.
- 기계사업부문: 삼성중공업 공작기계사업부를 모태로 1999년 설립. CNC선반, 머시닝센터(MCT) 및 관련 부품, 산업용 로봇 제조·판매. 국내 직영 영업소(영남·경북·중부·경인) 및 대리점, 해외딜러를 통해 60개국 수출.
- 융복합사업부 (기계사업부문 내): 2017년 신설. 지능형로봇·지능형 공작기계·산업용 IoT·빅데이터·AI 등 기계·ICT 융복합 사업. 반도체 웨이퍼 칩 폴리셔 장비, 디스플레이 LOADER 장비도 개발·공급.
- ICT사업부문: 벤처1세대 뉴그리드가 모태. 통신장비, 전력ICT, 사이버보안, ICT인프라 사업.
2025년 3월 인수목적SPC (주)에이치엠티솔루션을 통해 현대위아 공작기계 사업부문(신설법인 위아공작기계㈜)의 지분 34.8%를 850억 원에 취득, 관계기업으로 편입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1,766 | 220 | 167 | 12.5% |
| 2024 | 2,013 | 240 | 221 | 11.9% |
| 2025 | 1,536 | (168) | (215) | -10.9% |
2025년 매출 감소·영업손실·순손실 전환. 연결 자본총계 976억 원(2025년말), 부채총계 2,040억 원.
사업 부문
주요 주주
2025년 한 해 최대주주가 4차례 변동. 2025.07.14 기준 (주)SNT홀딩스 외 1인이 최대주주로 등재(2025.11.24 투자목적을 “단순투자”에서 “경영참가”로 변경). 최대주주-기타 주주 간 경영권 분쟁 소송 진행 중.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SNT홀딩스 | 13.65% | 최대주주(2025.07.14 등극) | 기업 페이지 |
| 최영섭 | 13.13% (특수관계인 포함) | 대표이사, 前 최대주주 |
| 최평규 | 7.54% | 특수관계인, SNT홀딩스 회장 |
| 만호제강 | 1.13% | 2026.02 전략적 제휴 MOU 체결, KOSPI 상장사 |
| 우리사주조합 | 4.72% | |
| 자기주식 | 0.41% |
밸류체인
→ 스맥 밸류체인
경영진
사외이사: 이석환(세무), 박상주(회계, 감사위원), 김철식(법률, 감사위원), 김영택(회계, 감사위원)
리스크
- 경영권 분쟁 소송: 최대주주-기타 주주 간 다수의 소송 진행 중. 감사보고서(적정의견) 강조사항에 기재. 소송 결과에 따라 이사회 구성·의결권 구조·연결범위 변경 가능성.
- 최대주주 변동성: 2025년 중 최대주주가 4차례 변경되는 등 지배구조 불안정.
- 2025년 실적 악화: 매출 24% 감소, 영업손실·순손실 전환.
- 해외 종속회사 부실: SMEC AMERICA·SMTV 자본잠식 상태, 대부분 해외 종속회사 순손실 지속. 해외 종속회사 채무보증 부담.
- 위아공작기계 지분법손실: 2025년 지분법손익 △25억 원, 지분법자본변동 △713억 원 인식 (관계기업투자 장부가액 대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