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ODM(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사업부문은 KIOSK(무인 주문·발권기), 노트북 터치패드, 전기차 완속충전기, 전자담배 카트리지 등을 주문업체 요청에 따라 개발·생산한다. 별도의 판매조직·대리점 없이 주문업체에 직접 납품한다. 주요 고객은 LG전자, K-golf, NICE인프라 등이다.
전기차 완속충전기는 자사 전원사업부문의 SMPS 기술을 활용해 2023년 사업목적에 추가했으며, KC·OCPP 1.6·화재예방형 충전기 시험성적서 등 인증을 완료하고 2025년 1분기 스마트제어형 충전기 초도 출하를 시작했다. 전자담배 카트리지는 KT&G向으로 위탁생산 방식으로 양산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구분 | 2025년(제43기) | 2024년(제42기) | 2023년(제41기) |
|---|---|---|---|
| 생산능력(개) | 7,617,530 | 7,853,687 | 7,486,844 |
| 생산실적(개) | 1,788,795 | 1,821,743 | 1,687,296 |
| 가동률 | 23.5% | 23.2% | 22.5% |
주요 제품·서비스
- KIOSK — 무인 주문기·발권기
- TOUCH PAD — 노트북용 터치패드
- 전기차충전기 — 완속충전기(3~7kW), 스마트제어형
- 카트리지 — 전자담배 액상 카트리지 (KT&G向)
경쟁 현황
ODM 특성상 주문업체 의존도가 높고, 생산능력 대비 가동률이 23.5%로 낮은 편이다. 전기차충전기·전자담배 신규 사업의 매출 확대가 향후 가동률 개선의 관건이다.
KPI
- 가동률 23.5%(2025년), 3개년 20%대 초반에서 정체
- 전기차충전기 2025년 투자실적 5,700만원(운영자금 조달), 예상투자회수기간 1년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