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전자부품판매부문은 삼아알미늄의 비상장 종속회사 ㈜삼아소이전자(2018년 5월 100% 지분 인수)가 운영합니다. 미국 샌디스크(SanDisk) 의 리테일 제품 — 컴팩트플래시, 씨큐어디지털(SD), USB 저장장치, micro SD, SSD 등 — 을 수입하여 국내에서 유통·서비스 판매합니다. 알루미늄 본업과 무관한 IT 저장장치 유통 사업으로, 삼아알미늄 사업구조의 다각화 축입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매출은 주요상품(USB 저장장치 외)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385.3 | — | — | 14.38% |
| 2024 | 395.9 | — | — | 15.73% |
| 2025 | 599.6 | — | — | 22.09% |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51% 급증하여 전사 매출 비중이 22%대로 상승, 외형 성장을 견인. 부문별(전자부품판매) 영업이익은 별도 분리 공시되지 않으나, 보고서 영업부문 정보상 비(非)압연 부문은 소폭 흑자(2025년 약 9.3억 원). USB 등 평균 판매가 21,282원으로 상승.
주요 제품·서비스
- 샌디스크 USB 저장장치 / micro SD / SSD / 컴팩트플래시 / SD 카드 (수입·유통)
경쟁 현황
소비자용 메모리·저장장치 유통 시장으로, 단일 브랜드(샌디스크) 국내 유통에 의존합니다. 공급원이 샌디스크 단일이라 브랜드·제품 경쟁력 및 환율·메모리 단가 변동에 실적이 좌우됩니다.
KPI
- 2025년 USB 등 평균 판매단가 21,282원(2024년 11,700원, 2023년 8,633원 대비 상승).
- 운영 주체: ㈜삼아소이전자(연결대상 비상장 종속 1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