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단위: 억 원).

항목금액 (억 원)전년 대비
매출2,714.6+7.84% (전년 2,517.3)
영업이익-176.5적자 확대 (전년 -95.9)
순이익-248.9적자 확대 (전년 -93.6)
영업이익률-6.5%—

별도 기준 매출 2,130.4억 원, 영업손실 -183.1억 원, 당기순손실 -248.9억 원. 주당순손실 1,692원. 자산총계 4,520.4억, 부채총계 2,341.0억, 자본총계 2,179.4억 원.

주목할 변화

  • 3년 연속 흑→적 전환 심화: 2023년 흑자(영업이익 37.7억)에서 2024년·2025년 연속 적자, 2025년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84% 확대(-95.9억 → -176.5억).
  • 매출은 증가, 수익성은 악화: 전자부품판매부문(샌디스크 유통) 매출이 396.9억→599.6억으로 급증해 외형은 늘었으나, 주력 압연부문의 LIB 양극집전체 수요 감소와 신규 설비 비용으로 적자 확대.
  • 대규모 설비투자 완료: 2023년 7월 결정한 Cold Mill Line 등 1,170억 원 투자(알루미늄 Strip 자체생산)가 2025년 12월 완료, 시운전 진행.
  • 자본 잠식 방향 압력: 연결이익잉여금이 1,259.1억(2023)→885.6억(2025억 원 단위 환산 시)으로 감소, 자본총계 축소.
  • 전환사채 전환: 2026년 1월 26일 제1회 전환사채 전환청구로 411,539주 신규 발행(발행주식총수 14,711,916주 → 15,123,455주).

사업 부문별 요약

  • 압연(55.37%, 1,503.0억): LIB 양극집전체·외장재(파우치)용 및 연포장용 알루미늄박. 양극집전체 수요 둔화가 적자의 주원인. 압연부문 가동률 50.3%.
  • 가공(22.54%, 611.9억): 레토르트·제약(ALU-ALU)·담배포장 등 포장재와 진공단열재용 필름·알루미늄 페이스트. 가동률 83.9%.
  • 전자부품판매(22.09%, 599.6억): 비상장 종속 ㈜삼아소이전자가 미국 샌디스크 USB·메모리 수입·유통. 2025년 매출 급증.

가이던스 및 전망

  • LIB 양극집전체·외장재용 박의 기술·품질 우위를 기반으로 시장 변화 대응. 2차전지 성장 둔화 국면에서도 선도 개발 제품으로 경쟁력 유지 방침.
  • 알루미늄 Strip 자체생산 신규사업은 시운전 후 품질 확보·양산 추진 계획(Al-Foil 원재료 내재화로 원가 안정 목표).
  • 정량 가이던스(매출·이익 목표)는 보고서에 제시되지 않음.

리스크 요인

  • LIB(이차전지) 전방 수요 둔화에 따른 압연부문 실적 변동성.
  • 원재료 AL-STRIP의 LME Primary Aluminium 시세 연동(2025년 +8.7%) 및 환율 변동.
  • 공급 집중(AL-STRIP: 노벨리스코리아, USB: 샌디스크 단일 의존).
  •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차입금·이자비용 증가 및 가동률 저하.
  • 신규사업(Al-Strip 자체생산) 양산화 불확실성.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6110_삼아알미늄_2025.md (DART 접수번호 20260318000860, 2026-03-18 제출, 제57기 2025.12)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