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엑스레이를 감지해 디지털 영상으로 변환하는 디텍터를 설계·개발·생산합니다. 정지영상 엑스레이 촬영용 VIVIX-S, 치과용 등 동영상 촬영용 VIVIX-D, 비파괴검사(NDT)용 산업용 엑스레이 디텍터 VIVIX-V, 그 외 바이오 이미징·유방검사용·fluoroscopy 솔루션(VISQUE, Zexira 등)으로 구성됩니다. 디지털 병리 시장 진출을 위한 고해상도 디지털 슬라이드 스캐너도 개발, 2023년 식약처 품목허가·2025년 유럽 CE IVDR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부문 매출 (단위: 백만원)
| 연도 | 매출액 | 부문 영업이익 |
|---|---|---|
| 2025년(제27기) | 223,421 | 25,737 |
| 2024년(제26기) | 205,333 | 26,468 |
| 2023년(제25기) | 182,867 | 18,939 |
품목별 매출(2025년, 천원)
| 품목 | 매출액 | 비중 |
|---|---|---|
| 정지영상 엑스레이 디텍터(VIVIX-S) | 102,506,471 | 42.8% |
|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VIVIX-D) | 38,390,405 | 16.0% |
| 산업용 엑스레이 디텍터(VIVIX-V) | 25,902,621 | 10.8% |
| 기타(바이오이미징·유방검사·fluoroscopy 등) | 25,366,663 | 10.6% |
시장 지위
국내 경쟁사는 레이언스, 디알텍. 해외 경쟁사는 Trixell, Varex Imaging, iRay, Fuji film, Canon, Konica Minolta 등. 2025년 전체 엑스레이 디텍터 판매량 약 17,50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