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의약품·의약외품
사업 내용
완제의약품 및 의약외품의 제조·판매를 담당하는 부광약품의 핵심 사업 부문으로, 2025년 연결매출의 약 95%(제품+상품 기준)를 차지한다. 전문의약품(ETC)이 중심이며 당뇨병성 신경병증·간질환·CNS (중추신경계)·빈혈·갑상선 영역에 강점을 가진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2025년 주요 품목별 매출 (단위: 억 원, 비율은 단순합계 대비)
| 품목 | 용도 | 매출액 | 비율 |
|---|---|---|---|
| 덱시드정 |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 193 | 10% |
| 훼로바 | 빈혈치료제 | 160 | 8% |
| 레가론 | 간질환치료제 | 117 | 6% |
| 치옥타시드 |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 112 | 6% |
| 라투다 | 조현병·양극성장애 치료제 | 110 | 5% |
| 씬지로이드 | 갑상선·부갑상선 호르몬제 | 80 | 4% |
| 제품 소계 | 1,553 | 77% | |
| 상품 소계 | (딜라스틴·홀록산·엔독산 등) | 360 | 18% |
주요 제품·서비스
- 덱시드, 훼로바, 레가론, 치옥타시드, 라투다(루라시돈), 씬지로이드, 타세놀, 오르필, 헥사메딘
- 항암 도입품목: 홀록산, 엔독산, 유로미텍산(공급: Baxter)
경쟁 현황
국내 제약사 다수와 경쟁하는 과점·경쟁 시장.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덱시드, 간질환치료제 레가론 등에서 견고한 시장 지위 보유. 자세한 산업 경쟁 구도는 제약 산업 참조.
KPI
- 의약품·의약외품 제품+상품 매출 비중 약 95%(2025 연결)
- 주력 제품 출하가는 보험약가 정책에 따라 소폭 하락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