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영화의 투자 및 배급, 관련 부가사업. 2023년 <리바운드>, <거미집> 배급을 시작으로 본격화. <아마존 활명수>(2024), <브로큰>(2025), <세계의 주인>(2025, 20만 관객 돌파·해외 영화제 다수 수상) 등 투자배급. 국내 배급·디지털유통 대행 및 해외세일즈(인도네시아·베트남 등)로 사업 확장 중이며, 인도네시아 감독 Joko Anwar의 제작사 Come and See Pictures와 2년 독점 슬레이트 계약(2025년 8월) 체결.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66.7 | 28.18% |
| 2024 | 55.3 | 58.31% |
| 2025 | 68.6 | 59.13% |
주요 제품·서비스
- 영화 <리바운드>, <아마존 활명수>, <세계의 주인>, <거미집> 등 투자배급 작품
- 해외판권 세일즈, 국내 배급·디지털유통 대행
경쟁 현황
국내 영화 투자배급 시장은 CJ ENM,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 NEW 등 대형 배급사가 주도. 바른손이앤에이는 중소형 배급사로 동남아(인도네시아·베트남) 등 해외 세일즈·공동제작 특화 전략으로 차별화.
KPI
- 2025년 국내 극장가 전체 매출 1조 470억 원(-12.4%), 관객 수 1억 609만 명(-13.8%) — 업황 위축 속 투자배급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
- 관객당 평균단가(극장배부액 기준) 4,786원(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