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제지부문은 무림페이퍼와 종속회사 무림P&P가 함께 영위하는 핵심 부문으로, 도서·노트·다이어리 등에 쓰이는 백상지류, 잡지·카탈로그·캘린더·라벨·쇼핑백 등에 쓰이는 아트지류, 교과서·학습지 등 기타지류를 생산·판매합니다. 라벨지·디지털 용지 등 산업용 인쇄용지로 제품 구조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무림페이퍼 제지의 주요 원재료는 목재펄프로, 2025년 기준 약 37%를 종속회사 무림P&P로부터 조달하고 나머지는 북미·남미 등에서 수입합니다. 무림페이퍼 별도 기준 제지부문 매출 비중은 87.0%입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보고부문 외부고객 수익 (단위: 억 원)
| 구분 | 2025년 | 2024년 |
|---|---|---|
| 제지부문 수익 | 10,363 | 11,027 |
| 제지부문 영업이익 | 306 | 859 |
- 제지부문은 연결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했으나, 2024년 859억 원 대비 2025년 306억 원으로 수익성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주요 제품·서비스
- 백상지 (NEO STAR, NEO) — 2025년 제지 제품매출의 98.1%
- 아트지
- 기타지류 (교과서·학습지 등)
경쟁 현황
국내 인쇄용지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무림그룹(무림페이퍼·무림P&P·무림SP), 한솔제지, 깨끗한나라 등이 있습니다. 무림은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통한 원가 경쟁력을 차별화 요소로 보유합니다.
KPI
- 무림P&P 인쇄용지 일관화공장 생산능력: 약 55만 톤/년
- 제지 수출 비중: 약 52% (북미·유럽·동남아·중동 등 100여 개국)
- 내수 판매경로: 도매상·대리점 60%, 실수요자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