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발전설비부문

사업 내용

주조·단조 기반 기초 소재 생산부터 원자력·복합화력 발전설비 설계·제작·서비스, 발전플랜트 EPC(Engineering·Procurement·Construction)를 일괄 수행한다. 원자로·증기발생기·냉각펌프· 핵연료 취급설비 등 원전 핵심설비와 가스터빈·스팀터빈 등 화력 주기기를 제작·공급하며, 해상풍력 터빈 제작·설치·운영, 수소 등 친환경에너지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 원)

구분제63기(2025)제62기(2024)제61기(2023)
매출액7,788,9167,292,8417,530,190
매출 비중45.66%44.93%42.81%
수출 비중65.1%57.1%58.6%
  • 부문 매출은 정체 수준이나 2025년 말 체코 두코바니 원전(원자로설비 4.93조 원, 터빈발전기 0.71조 원) 등 초대형 수주로 향후 매출 성장 기반 확보.
  • 수주잔고 233,931억 원(전년 171,223억 원 대비 대폭 증가), 체코 Dukovany 5·6호기 NSSS 외.

주요 제품·서비스

  • 발전설비 — 원자로·증기발생기·가스터빈·스팀터빈·발전기·BOP·풍력터빈
  • 담수설비(MSF·RO), 주조품·단조품(특수강), 운반설비(RMQC/RTGC), 플랜트 건설(토목·건축)

경쟁 현황

  • 국내 대형원전·화력 주기기 시장에서 사실상 독점적 지위. 해외 시장은 현대일렉트릭,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Heavy Industries 등과 경쟁.
  • 2025년 체코 원전 수주로 유럽 원전 시장 진입 확대.

KPI

  • 평균가동률: 터빈·원자력 등 63.4%, 주조품·단조품 62.6%(2025년 기준).
  • 생산능력: 원자로·증기발생기 7,000MW, 가스터빈 3,040MW, 스팀터빈 6,000MW(국내), 풍력터빈 220MW.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