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당 식품부문

사업 내용

대한제당의 핵심·최대 사업부문으로, 원당을 수입·정제하여 설탕(정백당 등) 및 코코아·SMP(탈지분유) 등을 활용한 조제품을 제조·판매한다. 대표 브랜드는 ‘푸드림’. 국내 실수요처(식품·제과·음료기업), 대리점, 대형할인점을 통해 판매하며, 아시아 지역으로 설탕을 수출한다. 인천공장(가동률 기준 연중 342일, 1일 24시간 가동)에서 생산.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부문 매출 (단위: 억 원)

항목2025년2024년2023년
부문 매출(외부)6,9516,9896,502
국내 설탕 매출4,2514,3294,070
국외 설탕 매출2,7002,6602,433
  • 식품부문 매출 비중 51.2%(2025년, 연결 전체).
  • 정백(설탕) 단가: 998원/kg(2025) ← 1,073원(2024) ← 1,047원(2023).

주요 제품·서비스

  • 설탕(정백당 등) — 주요 상표 ‘푸드림’
  • 조제품(코코아·SMP·유제품 활용)

경쟁 현황

  • 국내 제당 산업은 CJ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의 3사 과점 구조(추정). 점유율 데이터는 보고서 미공시.

KPI

  • 설탕 생산능력(인천) 2025년 약 3,900억 원 규모, 생산실적 약 3,654억 원.
  • 원당 매입가 $478/톤(2025) ← $563(2024): 원가 부담 완화 요인.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