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타이어부문
사업 내용
자동차용 타이어를 제조·판매·렌탈하는 넥센타이어의 핵심이자 사실상 단일 사업 부문이다. 승용차용(PCR)·경트럭용(LTR)·SUV용 타이어를 생산하며, 신차용 OE(Original Equipment) 시장과 교체용 RE(Replacement Equipment) 시장에 모두 공급한다. 글로벌 타이어 수요는 OE 약 30%, RE 약 70%로 구성된다.
국내(양산·창녕), 중국(청도), 유럽(체코) 4개 생산기지에서 생산하며, 전 세계 150여 개국에 판매한다. 2015년 국내 최초로 도입한 타이어 렌탈 서비스 ‘NEXT-LEVEL’도 이 부문에 포함된다.
주요 브랜드: N’FERA(고성능), N’BLUE(친환경·연비), ROADIAN(SUV·픽업), WINGUARD(겨울용).
매출 및 수익성 추이
타이어부문 (연결 매출액 기준, 내부거래 제거 전,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68기) | 2024년(제67기) | 2023년(제66기) |
|---|---|---|---|
| 매출액 | 46,769 | 44,273 | 42,072 |
| 영업이익 | 1,667 | 1,504 | 1,579 |
- 연결 기준 타이어부문 매출(내부거래 제거 후)은 약 31,818억 원으로, 회사 전체 연결 매출의 약 99.8%.
- 타이어 평균 매출단가: 70,846원(2025) / 65,932원(2024) / 63,874원(2023) — 제품믹스·판가·환율 영향.
주요 제품·서비스
- 타이어 제품(매출비중 95.09%): N’FERA Supreme S, N’BLUE 4Season 2, ROADIAN GTX, WINGUARD ice 3 등
- 임대·렌탈 및 용역(매출비중 4.67%): NEXT-LEVEL 렌탈
(별도 Product 페이지 미생성 — 타이어 단일 제품군)
경쟁 현황
- 국내: 넥센타이어·한국타이어·금호타이어 3사가 전체 시장의 약 90% 이상 과점.
- 해외: 한국·미국·유럽·일본 선진국 업체 및 중국·인도 신흥국 업체 간 경쟁. 무역분쟁 대응 차원의 현지생산 확대 추세.
- 해외 시장점유율은 공신력 있는 매출 정보 부재로 보고서상 기재 생략(미확인).
KPI
- 연간 글로벌 생산능력 약 5,000만 본(유럽공장 2단계 증설 포함).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약 3.0%(2025).
- 지역별 매출 비중: 유럽 41%, 북미 22%, 한국 19%, 기타 18%.
Citations
- 넥센타이어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주요 제품 및 서비스, 매출실적,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