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기업 신용등급

한성기업이 발행한 회사채·기업어음에 대한 신용평가 등급 이력이다. 현행 유효등급은 2025년 NICE신용평가의 회사채 BB+(장기, 평가체계 AAA~D)로, 투자적격(BBB) 미만의 투기등급에 해당한다.

등급 이력

평가일평가기관대상등급전망평가구분
2025.04.16NICE신용평가회사채BB+(미공시)본평가
2025.02.18NICE신용평가회사채BB+(미공시)본평가
2017.09.15NICE신용평가기업어음B+-본평가
2017.09.07한국기업평가기업어음B+-본평가
  • 회사채 평가체계는 AAAD(장기), 기업어음 평가체계는 A1D(단기)이며, AAB(회사채)·A2B(기업어음) 구간은 +/− 부호로 동일등급 내 우열을 표시한다.

평가 근거

  • 현행 등급: 회사채 BB+(NICE신용평가, 2025.02.18·2025.04.16 본평가). 투자적격(BBB) 미만의 투기등급으로, “원리금 지급능력이 당장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장래 안전에 대해서는 단언할 수 없는 투기적 요소”가 내포된 BB 등급에 +가 부가된 수준이다.
  • 등급 추이: 2017년 기업어음 B+(한국기업평가·NICE신용평가) 이후, 2025년 회사채 발행과 함께 BB+로 평가가 갱신되었다.
  • 발행 현황: 회사채는 전량 사모(私募) 발행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미상환 잔액 합계 465억 원(1년 이하 230억, 12년 105억, 23년 130억)이다. 공모 회사채·기업어음 미상환 잔액은 없다.
  • 수익성 저하(2025년 영업이익 약 58억 원, 순이익 약 2억 원)와 차입 의존도가 투기등급 평가의 배경으로 추정된다.

Citations

  • 한성기업 2025 사업보고서 — I.회사의 개요(사.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VII.재무(증권 발행·미상환 잔액)
  •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3680_한성기업_2025.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