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신용등급
금양의 신용평가 등급 이력이다. 평가 대상은 회사채이며, 2023년 BB+에서 2025년 B+로 2단계 하락했다.
등급 이력
| 평가일 | 평가기관 | 대상 | 등급 | 등급전망 |
|---|---|---|---|---|
| 2023년 | NICE신용평가 | 회사채 | BB+ | 미기재 |
| 2024년 | NICE신용평가 | 회사채 | BB+ | 미기재 |
| 2025년 | NICE신용평가 | 회사채 | B+ | 미기재 |
- 출처: 금양 2025 사업보고서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표. 평가구분·등급전망은 본문 미기재(미확인).
- 사업보고서 본문 “회사채 발행 실적”상 2021.08.26 발행 사모사채(제호 미상)에 대해 BB+ (NICE신용평가) 등급이 부여된 기록이 확인되며, 이후 발행 사모사채 대부분은 개별 등급 표기가 ”-“(미부여)로 기재되어 있다.
- 기업어음(CP)·ABS 등급: 별도 기업어음증권 신용등급은 사업보고서에 기재되지 않음(미확인). 금양의 회사채는 전량 사모 형태로 발행되었다(공모 회사채 미상환 잔액 없음).
평가 근거
사업보고서에는 등급 산정 사유가 명시되지 않았다(미확인). 다만 회사 재무 상황상 2023~2025년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누적결손금 확대, 현금성자산 급감(2023년 563억 원 → 2025년 62.9억 원), 그리고 2024 사업연도 감사의견 거절에 따른 매매거래 정지(2025.03.21) 등이 BB+ → B+ 등급 하락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Citations
- 금양 2025 사업보고서 — I.회사의 개요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회사채 발행 실적·미상환 잔액
- 금양 — 재무 하이라이트(3개년 적자), 리스크(매매거래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