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이산화티타늄(TiO₂)은 대표적 백색안료로, 플라스틱·도료·고무·제지 등에 널리 쓰이는 무기화합물이다. 안료용 외에 화학섬유 광택제거, 내마모성 향상제, 전자재료·유리·용접봉 피복제 등 용도가 광범위하다. 코스모화학은 아나타제·루타일 이산화티타늄을 제조·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생산사이며, 대표 상표로 COTIOX(KA-100·KA-320 등)를 보유한다. 이산화티타늄은 코스모화학 별도 기준 최대 사업부문이다.
시장 점유율
| 플레이어 | 점유율 | 비고 |
|---|---|---|
| 코스모화학 | 국내 유일 제조 | 국내 아나타제 이산화티타늄 독점 생산, 수입제품 외 국내 경쟁 생산업체 없음 |
| 코스모화학 (범용 아나타제) | 약 70% | 2019년 자체추정 국내시장 점유율(본문 명시) |
- 시장 규모(자체추정): 국내 아나타제 약 13,000톤/년(세계 약 500,000톤/년), 국내 루타일 약 140,000톤/년(세계 약 6,000,000톤/년).
- 매출 구성비: 내수 약 40% / 수출 약 60%(일본·동남아·유럽·미주 등 40여개국).
- 2025년 이산화티타늄 부문 매출 1,331억 원 중 제품(아나타제·루타일) 1,202억(부문 90.3%).
주요 고객사
- 플라스틱·도료·고무·제지 등 전방산업 수요처(구체적 고객사명 본문 미명시, 미확인).
경쟁 제품
- 글로벌 백색안료 시장은 KRONOS·Chemours·Tronox 등 대형 업체가 주도하며, 코스모화학은 국내 생산기반으로 경쟁한다.
- (위 경쟁사는 위키 내 별도 기업 페이지 미존재 — 일반 텍스트로 표기.)
시장 트렌드
- 백색안료 특성상 전방 수요(플라스틱·도료·제지)는 비교적 안정적이나, 원료(티타늄 광석)·환율 변동에 노출된다.
- 제품 평균 판가는 2023년 3,350천원/톤 → 2025년 3,670천원/톤으로 완만한 상승세(코스모화학 별도 기준).
Citations
- 코스모화학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이산화티타늄 부문 제품·상표·가격변동·시장여건·점유율·국내 유일 생산)
-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5420_코스모화학_2025.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