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셀렉스 (Acelex)

제품 개요

CG인바이츠가 개발한 골관절염 소염진통제로, 2015년 2월 식약처로부터 신약 허가 승인을 받은 **국내 22호 신약(바이오벤처 1호)**입니다. COX-2 저해제 계열에 속하면서도 조직선택적 작용으로 심혈관계 부작용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며, 임상3상에서 2mg 용량으로 세레콕시브 200mg 대비 우수한 약효를 보였습니다. 2015년 7월 동아에스티(300병상 이상 의료기관), 2018년 3월 대웅제약(300병상 미만 의료기관)과 국내 판권계약을 체결하여 판매 중입니다.

해외로는 2016년 터키·중동·북아프리카 19개국(TR Pharm), 2018년 브라질(Apsen Farmaceutica), 2018~2019년 러시아 등 유라시아경제공동체 5개국(PharmArtis International) 대상 라이선스·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시장 점유율

CG인바이츠 연결 매출 내 비중(관절염진통소염제 품목 기준):

연도매출액(백만원)CG인바이츠 매출 비중
20231,83540.47%
202490615.15%
20251,6736.28%

전체 NSAID(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시장 규모는 약 28조 원 이상으로 추산되나(CG인바이츠 사업보고서 인용), 아셀렉스의 시장점유율·순위는 사업보고서에 별도로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미확인).

주요 고객사

  • 동아에스티 — 국내 300병상 이상 의료기관向 국내판권 계약(2015.07.26~2027.07.26, 계약금액 67억 원)
  • 대웅제약 — 국내 300병상 미만 의료기관向 국내판권 계약(2018.03.12~2026.07.26)
  • TR Pharm FZ-LLC — 터키·중동·북아프리카 19개국 (계약금액 140.82억 원)
  • Apsen Farmaceutica — 브라질 (계약금액 2,095.66억 원)
  • PHARMARTIS INTERNATIONAL, LLC — 러시아 등 유라시아경제공동체 5개국 (계약금액 1,425.71억 원)

경쟁 제품

전통적 NSAID 및 세레콕시브 등 COX-2 저해제 계열 약물과 경쟁합니다. 아셀렉스는 저용량(2mg)으로도 우수한 약효를 보이는 것이 차별점으로 제시됩니다.

시장 트렌드

전통적 NSAID의 위장관계·심혈관계 부작용 문제로 최근 COX-2 저해제 선호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약가인하로 2024년 1월 이후 캡슐제·정제 모두 1캡슐/정당 470원으로 하락했습니다(2022년 10월 이전 878원 대비).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