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항만하역

제품 개요

항만하역은 동방의 대표 사업부문으로, 전국 주요 항만에 확보한 부두·배후부지·물류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화물의 집화·통관·선적·운송·보관·입출고를 총괄하는 일괄물류(수상화물취급업) 서비스다. 인천·목포 등 주요 항만 인프라를 확충하고 울산컨테이너터미널(UNCT)·평택컨테이너터미널을 운영하며, 카페리선을 활용한 대중국 수출입화물의 하역·운송(당일 하역·당일 통관 일괄 물류시스템)에서도 전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별도 매출 비중 25.9%(2025년)를 차지한다.

→ 동방 항만하역 부문

시장 점유율

원본 사업보고서는 통계청 자료를 근거로 항만하역(수상화물취급업)의 전체시장 대비 점유율(M/S)을 명시하고 있다. 동방은 동 부문에서 약 6% 점유율을 보유하며, 회사의 4개 부문(항만하역·육상운송·해상운송·기타) 중 점유율이 가장 높은 대표 부문이다.

연도별 항만하역(수상화물취급업) 시장점유율 (단위: 백만 원)

연도전체시장당사 매출점유율
2021년3,747,903209,0795.58%
2022년3,991,529224,9275.64%
2023년3,700,603221,4375.98%

(통계청 확정자료 미발표로 2024·2025년 점유율은 원본 미기재)

주요 고객사

철강·조선·유통 산업 화주가 중심이며, 포스코플로우 등 대형 화주 의존도가 높다(→ 동방 밸류체인).

경쟁 제품

  • 한진 — 항만하역·종합물류
  • CJ대한통운 — 종합물류
  • 기타 국내 항만하역 전문업체

시장 트렌드

항만이 단순 하역공간에서 보관·환적·유통·가공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종합물류서비스 공간으로 변모하면서, 동방은 하역장비 현대화·대형화와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으로 처리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다만 2025년 항만하역 부문은 영업적자로 전환되어 수익성 개선이 과제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