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Papiliximab은 샤페론 나노맙(나노바디) 이중항체 플랫폼의 첫 번째 제품으로 PD-L1과 CD47을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 치료제다. 2021년 파이프라인화되어 인간화 마우스 실험을 완료했고, 2024년 영장류 독성시험을 완료, 2025년 동물모델 효능 평가를 진행했다. 적응증은 AML(급성 골수성 백혈병). 2025년 3월 12th Biologics Manufacturing Asia에서 발표됐고, 2025년 4월 대한면역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포스터로 발표됐다. 샤페론은 PD-L1·CD47 외에도 CD3, 4-1BB, MSLN 등 다수 항원에 대한 나노맙 항체를 추가로 연구 중이며, 삼중·사중항체 등 다중항체 나노맙 개발의 선두주자를 목표로 한다.

시장 점유율

임상 전 단계 파이프라인으로 상용화 전이며 명확한 점유율 수치 없음.

주요 고객사

미정(전임상 단계, 기술이전 계약 미체결).

경쟁 제품

제품명제조사특징
나노맙 기반 승인 품목(4개 규제기관 승인)여러 글로벌 제약사사노피가 2018년 세계 최초 나노맙 개발사 에이블링스(Ablynx)를 48억 달러에 인수, J&J(얀센) 등도 나노맙 신약 개발 중

시장 트렌드

나노맙 시장은 2021년 2.4억 달러(약 3,200억원)에서 연평균 24% 성장해 2028년 110억 달러(약 14.6조원) 규모로 전망된다. 나노맙은 작은 크기·안정성·단일 사슬 구조로 다중항체, NDC(나노맙-약물 결합체), RPT(방사성 표적 치료제) 개발에 유리해 차세대 항체치료제 시장의 핵심 축으로 부상 중이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