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PPC(콘덴서필름)는 필름커패시터(콘덴서)의 핵심 소재인 폴리프로필렌 절연필름입니다. 삼영의 핵심 주력제품으로 청주공장에서 생산하며, 상표 “삼영”으로 공급됩니다.

AI 데이터센터 전원장치(UPS·PSU·PFC), 친환경차(BEV·HEV·PHEV·FCEV)의 구동 인버터 DC-Link 커패시터, 온보드충전기(OBC)·DC-DC 컨버터,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ESS) 전력변환장치, 휴머노이드·로봇 서보드라이브, 철도·송배전 HVDC 등 전동화·전력전자 전반의 필름커패시터 소재로 사용됩니다.

삼영은 콘덴서 필름 소재 공급에 특화된 사업구조를 가지며, 청주공장 PPC 생산능력을 2023년 8,000M/T → 2024년 9,000M/T → 2025년 10,000M/T로 매년 증설하고 있습니다. 2025년 판매단가는 6,126원/kg(2024년 5,777원/kg 대비 상승)입니다.

PPC는 삼영 전체 매출의 34.55%(529.35억 원, 제63기/2025년) 를 차지하는 최대 단일 제품으로, 필름부문(매출 54.27%)의 핵심입니다.

시장 점유율

원본 사업보고서 「시장점유율」 표(당사 자체 조사 기준)상 커패시터(콘덴서필름) 부문 국내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점유율기준 연도
삼영69%2021
삼영70%2020
삼영70%2019
  • 회사 자체 조사 기준 국내 점유율이며, 보고서에는 2019~2021년치만 게재되어 있어 2022년 이후 점유율은 미공시(미확인)입니다.
  • 커패시터필름은 산업구조상 신규사업자의 진입장벽이 높아, 삼영과 같은 글로벌 메이저 업체에 주문이 확대되는 구조로 설명됩니다.

주요 고객사

필름커패시터(콘덴서) 완제품 제조사 등 전력전자·전동화 수요처에 B2B로 공급됩니다. 본문에 개별 고객사명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미확인).

경쟁 제품

필름커패시터·콘덴서 소재 영역에서 국내 삼화콘덴서공업(DC-Link·필름콘덴서 완제품)·삼영전자공업 등과 전후방으로 연결되며, 글로벌 콘덴서 시장은 무라타 등 일본 업체가 주도합니다. 삼영은 콘덴서 필름 소재 공급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시장 트렌드

AI 데이터센터, 전기차(전동화),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ESS) 등 전력전자 투자 사이클 확대로 필름커패시터 소재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다만 전방 IT·전동화 수요 둔화 시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Citations

  • 삼영 2025 사업보고서 — 「주요 제품 및 서비스」(PPC 매출 529.35억·34.55%, 단가 6,126원/kg), 「시장점유율」(커패시터 69%/70%/70%, 당사 자체 조사), 「산업의 특성·생산능력」
  • 삼영 필름부문
  • 삼영
  • resource: dart_pipeline/dart_md/KOSPI/003720_삼영_2025.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