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 필름부문
사업 내용
삼영의 핵심 부문으로 청주공장에서 두 종류의 합성수지 필름을 생산한다.
- PPC(콘덴서필름): 필름커패시터(콘덴서)의 핵심 소재인 폴리프로필렌 절연필름. AI 데이터센터 전원장치(UPS·PSU·PFC), 친환경차(BEV·HEV·PHEV·FCEV)의 구동 인버터 DC-Link 커패시터, 온보드충전기(OBC)·DC-DC 컨버터,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ESS) 전력변환장치, 휴머노이드·로봇 서보드라이브, 철도·송배전 HVDC 등 전동화·전력전자 전반에 사용.
- BOPP(이축연신필름): 식품포장용 합성수지 필름.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 품목 | 2025 매출 | 2025 비율 | 비고 |
|---|---|---|---|
| PPC(콘덴서필름) | 52,935 | 34.6% | 콘덴서용, 단가 6,126원/kg |
| BOPP(이축연신필름) | 30,220 | 19.7% | 식품포장용, 단가 2,367원/kg |
| 필름부문 소계 | 83,155 | 54.3% |
생산능력 (단위: M/T, 청주공장)
| 품목 | 2023 | 2024 | 2025 |
|---|---|---|---|
| PPC | 8,000 | 9,000 | 10,000 |
| BOPP | 16,000 | 16,000 | 16,000 |
- PPC 단가는 2024년 5,777원 → 2025년 6,126원/kg으로 상승. 생산능력도 매년 증설.
주요 제품·서비스
- PPC(콘덴서필름) — 필름커패시터 소재 (상표 “삼영”)
- BOPP(이축연신필름) — 식품포장용 (상표 “삼영”)
경쟁 현황
필름커패시터·콘덴서 소재 영역에서 국내 삼화콘덴서공업(DC-Link· 필름콘덴서 완제품)·삼영전자공업 등과 전후방으로 연결되며, 글로벌 콘덴서 시장은 무라타 등 일본 업체가 주도한다. 삼영은 콘덴서 필름 소재 공급에 특화.
KPI
- PPC 생산능력 10,000M/T (2025), 가동 증설 지속.
- 연구개발비/매출 약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