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살아있는 생체 내부의 단일 세포·단백질·약물 분자를 3차원 실시간으로 영상화하는 올인원 생체현미경. 초고속 레이저 스캐닝 기술과 생체 생존 유지 기술, 모션 보정 소프트웨어를 통합했다. 2018년 첫 모델 ‘IVM-CM’ 출시 이후 ‘IVM-MS’, ‘IVM-MS2’를 거쳐 2022년 최신 3세대 모델 ‘IVM-CMS3’가 출시되었다. 폐, 심장, 뇌, 소장, 대장 등 생체 조직 전반에 적용 가능하다.
시장 점유율
| 기업 | 점유율 | 기준 연도 |
|---|---|---|
| 아이빔테크놀로지 | 미확인(국산화 선도 주장) | 2025 |
주요 고객사
- 하버드 의과대학(Harvard Medical School),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 — 미국
- 막스플랑크 연구소 — 독일
- 오타와대학교 — 캐나다
- 상하이교통대 등 — 중국
경쟁 제품
| 제품명 | 제조사 | 특징 |
|---|---|---|
| (미확인) | 칼 자이스(Carl Zeiss) 등 글로벌 현미경 업체 | 국내 기존 시장 선점 해외 현미경 장비(보고서상 국산화 대체 대상으로 언급, 구체 경쟁 제품명 미기재) |
시장 트렌드
신약 개발 과정에서 생체 내(in vivo) 영상 기반 약물 전달·효능 분석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저분자화합물뿐 아니라 항체의약품·세포치료제·유전자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분야로 적용이 확장되고 있다. 향후 표적 분자영상 기법과 결합해 임상용 의료기기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