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초고속 레이저 스캐닝 기반 실시간 생체 영상화 기술, 생체 생존·항상성 유지 기술, 생체 모션 보정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올인원 생체현미경(IVM 시리즈)을 개발·제조·판매한다. 2018년 첫 모델(IVM-CM) 출시 이후 최신 3세대 모델 ‘IVM-CMS3’(2022년 9월 출시)까지 지속적으로 신모델을 출시했다. 국내는 직접판매, 해외는 20여개국 파트너사를 통한 대리점 판매 및 중국 Revvity Biomed向 OEM 판매를 병행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제7기) | 37.47 | 83.4% | ||
| 2024 (제8기) | 28.10 | 78.8% | ||
| 2025 (제9기) | 33.05 | 75.5% |
2025년 판매경로별: 내수 직접판매 11.68억 원(26.7%), 수출 대리점 11.45억 원(26.2%), 수출 OEM 9.92억 원(22.7%).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 시장을 선점하고 있던 해외 현미경 장비를 국산화하여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글로벌 KOL 사이트(하버드 의과대학, 막스플랑크연구소, 오타와대 등)에 장비를 설치하며 기술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원재료(레이저·PMT·스캐너 등)는 소수 매입처(상위 3개사 매입 비중 약 67%, 2025년)에 의존한다.
KPI
- 생산능력 가동률: 51.3%(2025) — 전년(75.5%) 대비 하락, 2025년 10월 생산공장 매입으로 생산능력 확대 진행 중
- 생체현미경 평균판매단가: 내수 3.89억 원, 수출 4.27억 원(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