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GenesWell BCT(진스웰 비씨티)는 조기 유방암 환자 중 호르몬 수용체 양성(ER/PR+), 인간표피증식인자 수용체 음성(HER2-), 액와림프절 전이 3개 이하(pN0/1)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 후 10년 내 타 장기 전이 및 재발가능성과 항암화학치료 효과를 예측하는 유방암 예후예측검사이다. 아시아 환자 대상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하고 정식 판매 허가를 취득한 아시아 유일 유방암 예후진단 검사이며, 2020년 10월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으로부터 혁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았다. 2023년 2월 시판후조사(PMS) 및 혁신의료기술 연구를 위한 600명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
시장 점유율
사업보고서에 정량적 시장점유율 수치는 기재되어 있지 않으나, “유방암 예후진단 제품의 꾸준한 시장점유율 확대”가 2025년 매출 성장(전기대비 +27억원)의 주된 요인으로 서술됨(미확인 정량치).
주요 고객사
국내 종합병원 등 의료기관(개별 병원명 미기재).
경쟁 제품
해외 유방암 예후진단 검사(예: Oncotype DX, MammaPrint 등 글로벌 제품, 사업보고서에는 직접 언급 없음 — 업계 일반 지식 기반 참고).
시장 트렌드
- 다수 종합병원 내 코딩 작업에 집중하며 시장 확보 및 임상 연구를 지속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