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젠큐릭스(영문명 Gencurix Inc.)는 2011년 9월 21일 설립된 액체생검(liquid biopsy) 및 바이오마커 발굴 핵심기술 기반 분자진단검사 개발 기업으로, 2020년 6월 25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점은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43 지하이시티 15층에 소재하며, 대표이사는 조상래(설립자 겸 최대주주)이다.
아시아 최초 유방암 예후진단검사 ‘GenesWell BCT’와 Digital PCR(dPCR) 기반 동반진단검사 ‘Droplex’ 시리즈(EGFR, BRAF, KRAS, POLE 등)를 상용화했으며, 간암·대장암 조기진단검사(‘HEPA eDX’, ‘COLO eDX’)는 개발을 완료하고 임상을 추진 중이다. 조기진단 → 예후·동반진단 → 모니터링에 이르는 암 치료 전주기 진단 솔루션 라인업 구축을 목표로 한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손실) (억 원) | 순이익(손실)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13기) | 26.0 | -111.6 | -201.4 | -429.1% (약) |
| 2024 (제14기) | 51.3 | -85.3 | -41.5 | -166.1% |
| 2025 (제15기) | 75.5 | -65.7 | -73.9 | -87.0% |
- 2023년 순이익(손실)에는 당시 연결대상 종속기업(㈜나노바이오라이프)의 실적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후 지분 전량 매각으로 2025년 현재 연결재무제표 작성 대상이 아니다(개별재무제표 기준).
- 매출은 3개년 연속 증가(2023 26억 → 2025 75.5억, CAGR 약 70%)했고 영업손실률은 지속 개선 중이나 여전히 대규모 적자 상태.
- 2025년 매출의 약 97.2%가 암진단 제품(GenesWell BCT, Droplex 시리즈)에서 발생.
- 2025년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39.4%(2024년 82.2%, 2023년 174.2%에서 하락).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조상래 | 13.32% | 대표이사·최대주주(개인)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설립 이후 만성적 영업손실·순손실 지속(2025년까지 15기 연속 적자 추정), 매출 대비 R&D 투자 부담이 매우 큼(2023년 R&D/매출 174.2%).
- 매출의 약 81%가 단일 외부고객(고객1)에 집중 — 고객 이탈 시 매출 충격 리스크.
- 신용등급 B0~B+ 수준(2026년 1월 한국평가데이터 B+)으로 상거래·자금조달 안정성 관련 리스크 존재.
- 신규 진단제품(HEPA eDX, COLO eDX 등)은 임상·인허가 완료 전으로 상업화 시점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