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1001
제품 개요
GV1001은 삼성제약이 최대주주인 코스닥 상장사 ㈜젬백스앤카엘로부터 라이선스 인(license-in)한 텔로머라제(telomerase) 유래 펩타이드 신약후보물질이다. 삼성제약 바이오사업의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회사의 대표 신약 자산이다.
라이선스 인 계약은 적응증별로 체결되어 있다(단위: 백만원).
| 적응증 | 계약상대방 | 계약체결일 | 총계약금액 | 지급금액 | 진행단계 |
|---|---|---|---|---|---|
| 췌장암 | ㈜젬백스앤카엘 | 2015.04.01 | 5,000 | 5,000 | 임상 3상 종료 |
| 알츠하이머병 | ㈜젬백스앤카엘 | 2023.05.25 | 120,000 | 12,000 | 임상 3상 준비 |
| 진행성핵상마비(PSP) | ㈜젬백스앤카엘 | 2025.12.05 | 220,000 | 11,500 | 조건부 허가 신청·임상 2b/3상 준비 |
| 합계 | 345,000 | 28,500 |
- 매출총액에 따라 별도의 로열티를 ㈜젬백스앤카엘에 지급한다.
- 췌장암: 2014.09 품목허가(리아백스주) 후 2020년 조건부 허가 취소, 임상 3상 결과 미국 ASCO 발표(2021). 현재 식약처 정식 신약 허가신청·상용화 검토 중.
- 알츠하이머병: 국내 임상 3상 준비 중. 마일스톤 포함 총 계약금액 1,200억 원.
- 진행성핵상마비(PSP): 2026.01 치료제 ‘텔로이드피주’ 국내 조건부 허가 신청, 임상 2b/3상 준비.
시장 점유율
GV1001은 임상·허가 단계의 신약후보물질로 매출이 발생하지 않아 시장 점유율·매출 비중은 해당사항 없음(미상용화)이다. 회사 주요 제품 매출표에도 매출액이 계상되지 않는다.
주요 고객사
상용화 전 단계로 고객사가 없다. 췌장암 적응증은 과거 ㈜일화를 통해 리아백스주로 판매된 이력이 있으나 현재는 허가가 만료되었다.
경쟁 제품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는 글로벌 제약사의 항아밀로이드 항체 등과 경쟁하나, 구체적 경쟁 약물은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시장 트렌드
GV1001은 동물 모델에서 아밀로이드 베타 감소, 타우 단백질 변화 억제, 신경세포 발생 촉진 등의 기전이 보고되어 있다. 신약 가치는 임상 성공·품목허가 여부에 좌우되며, 췌장암 조건부 허가 만료 이력이 있어 불확실성이 크다.
Citations
- 삼성제약 밸류체인 — 라이선스 공급(젬백스앤카엘)
- 삼성제약 2025 사업보고서 — 라이선스 인 계약 상세, 파이프라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