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레진

제품 개요

EPS레진(발포성폴리스티렌, Expandable Polystyrene)은 스티렌모노머(SM)를 중합하여 만든 합성수지로, 발포 가공하면 흔히 스치로폴로 불리는 발포폴리스티렌이 된다. 주요 용도는 건물 단열재와 완충 포장재이다.

SH에너지화학은 EPS레진을 100% 자체기술로 생산하며, 시장 요구에 대응해 준불연 제품 DUOPOL과 고단열 제품 ZEROPOL 등 고기능성 제품군을 출시하고 있다.

  • 생산능력: 87,500MT/년 (2025년 기준, 전기 91,350MT에서 축소)
  • 생산실적: 44,724MT (2025년), 가동률 51.1%
  • 평균판매가: 2,097원/kg (2025년), 2,195원(2024년)·2,206원(2023년)에서 하락 추세
  • 주원료: SM(스티렌모노머), 한화토탈에너지스 등에서 매입

EPS레진은 SH에너지화학 합성수지등제조 부문의 핵심 제품으로, 회사 총 매출의 약 99.9% (2025년 1,110억 원, 내부거래 전 단순합계 기준)를 차지하는 대표 상품이다.

시장 점유율

기업점유율기준 연도
SH에너지화학17.9%2025 (제68기)
SH에너지화학22.6%2024 (제67기)
SH에너지화학20.2%2023 (제66기)
  • 산정기준: 국내 판매량 기준, SH에너지화학 자체 조사 추정치.
  • 국내 건설경기 위축, 환율·원재료 가격 변동성, 저가·저품질 수입품 증가, 대체재 확대 등으로 범용 수요가 감소하며 점유율이 2024년 22.6%에서 2025년 17.9%로 하락하였다.

주요 고객사

건물 단열재·완충 포장재 수요처가 주 고객이나, 구체적 고객사명은 사업보고서 본문에 미기재(미확인). 수출 시장 다변화를 통한 수출 확대를 추진 중이다.

경쟁 제품

구분제조사특징
저가·저품질 수입 EPS해외 업체국내 범용 시장 잠식, 가격 경쟁 심화
대체 단열재-대체재 시장 확대로 범용 EPS 수요 감소
  • SH에너지화학은 100% 자체기술 보유로 용도 변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준불연(DUOPOL)· 고단열(ZEROPOL) 등 고부가 제품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시장 트렌드

  • 국내 건설경기 위축으로 범용 EPS 수요 감소, 가동률 51.1%로 저조.
  • 준불연·고단열 등 친환경·고기능성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한 제품 고도화 진행.
  • 원재료 SM 가격 변동(유가·납사 연동)에 따른 수익성 변동 노출.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