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개요
DVOR(Doppler VOR, 도플러 전방향표지시설)·DME(Distance Measuring Equipment, 거리측정장비)는 ICAO 규격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항공용 항행안전무선장비다. 기산텔레콤의 자회사 모피언스가 개발·제조·판매하며, ILS(Localizer, Glide Path 포함) 등도 함께 공급한다.
시장 점유율
세계적으로 관련 시스템을 공급하는 플레이어는 5개 정도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과점 시장. 모피언스는 국내 최초·유일의 항공용 항행안전시스템 개발·제조·공급 업체.
| 제품 | 제32기(2025) 평균단가 | 제31기(2024) | 제30기(2023) |
|---|---|---|---|
| DVOR | 2억 890만 원 | 2억 9,900만 원 | 2억 9,900만 원 |
주요 고객사
- 각국 항공교통인프라 담당 정부·기관(국제경쟁입찰) — 이란,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부탄 등 23개국 500여개 지역
- 국내: 서울(성남)공항, 제주국제공항 등 20여개 지역 — 한국공항공사
경쟁 제품
전 세계 5개 내외 공급업체 간 과점 경쟁. 모피언스는 운영자 친화적 프로그램, 높은 정밀도, 가격 경쟁력, fast-customization을 경쟁우위로 제시.
시장 트렌드
아시아·아프리카·남미 개발도상국의 항공 수요 증가에 따른 항행안전 인프라 확충 지속. 2025년 매출 급증(항공사업 부문 +126%)으로 그룹 실적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