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기산텔레콤은 1994년 9월 설립되어 1999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통신장비 제조기업(제32기, 2025년 기준)이다. 본사는 서울 송파구에 있으며, 이동통신 광중계기(DAS), Wi-Fi 액세스포인트, VDSL, VoIP, MSPP, Echo Canceller 등 유·무선통신시스템 장비를 제조·판매한다. 대표이사는 박병기(창업 이래 대표이사 재직 중).
연결회사는 통신사업(본사, KISANTEL USA, TUBEK), 방위사업(현대제이콤), 항공사업(모피언스, MOPIENS INDIA) 3개 사업부문으로 구성된 사실상의 지주형 그룹구조를 갖는다. 2025년 기준 항공사업이 전체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그룹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지배기업 귀속,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5 (제32기) | 994.7 | 80.8 | 42.3 | 8.12% |
| 2024 (제31기) | 930.8 | 49.5 | 70.1 | 5.31% |
| 2023 (제30기) | 738.8 | 44.1 | 32.6 | 5.97% |
사업 부문
- 기산텔레콤 통신사업 — 매출 비중 23.5%
- 기산텔레콤 방위사업 — 매출 비중 26.9%
- 기산텔레콤 항공사업 — 매출 비중 49.6%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박병기 외 2인 | 35.22%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박병기 30.77%, 연종숙 3.09%, 김교식 1.37%) |
밸류체인
주요 상품
- [DAS 중계기](/products/DAS 중계기)
- [DVOR·DME 항행안전장비](/products/DVOR·DME 항행안전장비)
경영진
리스크
- 통신장비 투자 사이클 의존으로 본사 통신사업 매출·손익 변동성 큼(2025년 별도기준 영업손실 기록)
- 방위사업(현대제이콤) 매출이 전년 대비 27% 급감 — 방산 수주 사이클 리스크
- 자회사 다수의 비지배지분 존재로 연결 순이익 중 지배기업 귀속분 변동성 확대
- 대표이사 연대보증 등 특수관계자 신용보강 구조 존재